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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6-04-1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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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 출현한 이래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마음에 대한 해석은 전승과 지역에 따라 제각각의 표현을 담아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표현은 표현만 다르고 내용은 같은 것인지 아니면 표현도 다르고 내용도 다른 것인지 잘 분별되지 않습니다.


마음에 대한 깊은 공부를 갖춘 세 명의 비구가 모였습니다. 빠알리어 경전(니까야)는 부처님 살아서 직접 설한 가르침을 표방하는 한국붇다와다불교 해피법당 근본경전연구회의 해피스님, 한문 경전은 40년 넘는 재가법사(이제열 법사)의 길을 걸으며 대승경전에 대한 해박함을 갖춘 불교경전연구원장 효암 스님, 티벳경전은 달라이라마 존자로부터 직접 사미계와 구족계를 받은 40년 차 비구로서 현재 한국티벳불교사원 광성사(부산) 주지인 라뙤 켄 린뽀체 게시 소남걀첸 스님입니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의 윤희조 교수(불교학연구회 부회장, 마음챙김치유학회 회장)가 발표회의 전체적인 운영과 진행을 맡았습니다. 세 명의 비구가 소개하는 세 부류의 마음을 잘 꿰어내고, 청중들의 공감과 함께 ‘마음은 무엇인가?’에 대한 결론을 맺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마음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주목된 주제입니다. 특히, 불교 신자에게서 마음은 그야말로 삶의 중심입니다. 


마음에 대한 큰 관심으로 함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스터 김간사님 1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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