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of Innovation

매일 좋은말씀

한국붇다와다불교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내는 최고의 이익, 모두의 이익, 그리고 용서는 최상의 인내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광효
조회 1회 작성일 26-04-18 07:21

본문

'두려움 때문에 나의 이런 말을 용서한다.’라고 참으로 그가 생각하든 아니든

자신의 이익에서 최고의 이익 가운데 인내를 넘어서는 것은 없다.

 

힘없는 자는 항상 참는다. 참으로 힘 있는 자가 약한 자를 위해 용서하는 것

그것이 최상의 인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어리석은 힘 있는 자의 힘은 힘이 아니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법다운 덕성을 가진 힘 있는 자에게 적은 없다.

 

화내는 사람에게 화로써 대응하는 사람은 그것 때문에 더 나빠지지만

화내는 사람에게 화로써 대응하지 않는 사람은 이기기 어려운 싸움에서 이긴다.

 

상대방의 분노를 안다면, 사띠를 가져서 진정하는 사람이

자신과 남 둘 모두의 이익을 행한다.

 

자신과 남 둘 모두를 치유하는 사람들을

법에 능숙하지 못한 사람들은 어리석은 자라고 생각한다.

1. paṭhamavaggo, 5. subhāsitajayasuttaṃ (SN 11.5-좋은 말씀의 승리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