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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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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6-01-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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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DN 2-사문과경)의 수행체계도(修行體系圖)와 (SN 34-선(禪) 상윳따)


[1] 사문과경의 수행체계도

 

(DN 2-사문과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1_02

 

 (DN 2-사문과경)은 사문 됨의 결실(sāmaññaphala)을 설명하는 경인데, 여래의 출현으로부터 믿음을 얻어 출가한 사문이 깨달음을 성취하는 전체 과정을 설명합니다. 계목의 단속을 통해 계를 갖추는 토대 위에서 기능의 단속과 사띠-삼빠자나(念-正知)와 만족으로 대표되는 출가자의 삶에 이어 사념처(四念處)로 장애를 제거하고 삼매에 들면 사선(四禪)과 여덟 가지 앎의 결실로 이어져 깨달음을 성취하는 과정인데, 불교 수행의 모범적인 틀을 제시합니다. 「사문과경(沙門果經)의 수행체계도(修行體系圖)」로 그렸습니다. 


사문과경의 수행체계도.jpg

 

그리고 디가 니까야 제1권의 3번~13번 경은 이 체계를 인용하여 각각의 주제를 설명하는데, 삶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불교적 접근의 원형을 제시합니다. 


1. (DN 3-암밧타 경)은 신(神)과 인간들 가운데 으뜸인 명행족(明行足-명과 행을 갖춘 자)을 설명하는데, 명은 여덟 가지 앎의 결실이고, 행은 사선(四禪)입니다.


; 명행족의 게송 ‒ ‘khattiyo seṭṭho janetasmiṃ, ye gottapaṭisārino. vijjācaraṇasampanno, so seṭṭho devamānuse’ti. ‘가문을 의지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는 끄샤뜨리야가 으뜸이고, 신과 인간들 가운데서는 명행족(明行足), 그가 으뜸이다.’


2. (DN 4-소나단다 경)에서 소나단다 바라문은 계(戒)와 혜(慧)가 서로를 있게 해주는 것이고, 세상에서 계와 혜가 으뜸이라고 말하지만, 계와 혜에 대해서 설명하지 못하고 부처님에게 청합니다. 부처님은 계를 갖춤까지를 계라고, (기능의 단속으로부터 제4선까지 삼매의 설명으로 연결한 뒤) 여덟 가지 앎의 결실을 혜라고 설명합니다.


3. (DN 5-꾸따단따 경)은 계를 갖춤에 이어 사선과 여덟 가지 앎의 결실을 할 일이 더 적고 덜 어려우면서도 더 많은 결실과 더 많은 이익을 주는 제사라고 설명합니다.


; 부처님이 전생에 이끌었던 베풂의 제사보다 할 일이 더 적고 덜 어려우면서도 더 많은 결실과 더 많은 이익을 주는 새로운 제사 방법을 안내하는데, 이것이 바로 불교적인 제사 방법입니다. ‒ ①계를 중시하는 출가자를 위한 끊임없는 보시 = 가문을 이어가는 제사, ②사방 승가를 위해 승원을 지음, ③고운 심(心)으로 삼보(三寶)에 귀의함, ④고운 심(心)으로 오계(五戒)를 지님, ⑤사문과경의 수행체계에 의한 깨달음 → 「이것이, 바라문이여, 앞의 제사보다 할 일이 더 적고 덜 어려우면서도 더 많은 결실과 더 많은 이익을 주는 제사요. 바라문이여, 이런 제사의 성취보다 더 높고 더 뛰어난 다른 제사의 성취는 없소.」


4. (DN 6-마할리 경)과 (DN 7-잘리야 경)은 ‘그 생명이 그 몸입니까, 아니면 다른 생명과 다른 몸입니까?’의 질문에 대해 대답하는데, 단계 지어진 영역과 단계 지어지지 않은 영역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1) 사선과 앞의 일곱 가지 앎의 결실을 얻은 사람들이 ‘그 생명이 그 몸입니까?’라거나 ‘다른 생명과 다른 몸입니까?’라고 말하는 것은 그럴만하지만, 부처님은 ‘그 생명이 그 몸입니다.’라거나 ‘다른 생명과 다른 몸입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 완전히 알지 못하기 때문


2) 누진통으로 깨달은 사람이 ‘그 생명이 그 몸입니까?’라거나 ‘다른 생명과 다른 몸입니까?’라고 말하는 것은 그럴만하지 않고, 부처님도 ‘그 생명이 그 몸입니다.’라거나 ‘다른 생명과 다른 몸입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 완전히 알기 때문


5. (DN 8-사자후 큰 경)은 계(戒)와 심(心)과 혜(慧)의 구족을 설명합니다. 계를 갖춤을 계의 구족으로, 기능의 단속~사선을 심의 구족으로, 여덟 가지 앎의 결실을 혜의 구족으로 설명합니다. ‒ 「imāya ca, kassapa, sīlasampadāya cittasampadāya paññāsampadāya aññā sīlasampadā cittasampadā paññāsampadā uttaritarā vā paṇītatarā vā natthi. 깟사빠여, 이런 계의 구족과 심의 구족과 혜의 구족과 다른 더 높고 더 뛰어난 다른 계의 구족과 심의 구족과 혜의 구족은 없다.」


이때, 이 관계를 높은 계(戒-adhisīla)-높은 혐오(adhijeguccha)-높은 혜(慧-adhipaññā)에 대해 부처님이 높은 계에서 더 높고, 고행을 통한 혐오의 관점에서 높은 혐오에서 더 높고, 높은 지혜에서 더 높고, 높은 해탈(解脫-adhivimutti)에서 더 높다고 말하는데, 고행이 심의 구족 즉 삼매를 닦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6. (DN 9.3-뽓타빠다 경, 상(想)은 원인과 함께 생기고 소멸함)은 상(想)이 원인-조건과 함께 생겨나고 소멸하는데, 원인-조건은 공부(sikkhā)여서 어떤 상은 공부를 통해 생기고, 어떤 상은 공부를 통해 소멸한다는 주제를 설명합니다. 


이때, 공부의 내용으로 여래의 출현으로부터 다섯 가지 장애의 버림을 말한 뒤 초선으로부터 무소유처에 이르기까지 이전의 상은 소멸하고 그 경지의 진실된 상이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 「evampi sikkhā ekā saññā uppajjati, sikkhā ekā saññā nirujjhati. ayaṃ sikkhā”ti 이렇게도 어떤 상은 공부를 통해 생기고, 어떤 상은 공부를 통해 소멸한다. 이것이 공부다.」


• 상(想)의 끝(saññagga) ‒ 상의 끝은 개별적인 끝과 하나의 끝(무소유처의 상)이 있음.


7. (DN 10-수바 경)은 부처님이 돌아가시고 오래지 않아서 아난다 존자가 설한 경인데, 부처님의 법을 계(戒)-정(定)-혜(慧)의 무더기로 설명합니다. 


• 계(戒)를 갖춤 ‒ 계온(戒蘊) → 「atthi cevettha uttarikaraṇīyan”ti 여기서 더 행해야 하는 것이 있다.」

• 기능의 단속 ~ 제사선(第四禪) ‒ 정온(定蘊) → 「atthi cevettha uttarikaraṇīyan”ti 여기서 더 행해야 하는 것이 있다.」

• 여덟 가지 앎의 결실 ‒ 혜온(蘊) → 「natthi cevettha uttarikaraṇīyan”ti 여기서 더 행해야 하는 것이 없다.」


8. (DN 11-께왓따 경)은 신통(神通)-신탁(神託)-이어지는 가르침의 세 가지 비범(非凡)을 말하는데, 이어지는 가르침의 비범에서 여래의 출현으로부터 시작하여 설명합니다. 이때, 사선과 여덟 가지 앎의 결실을 이어지는 가르침의 비범(anusāsanīpāṭihāriya)이라고 말합니다.


9. (DN 12-로힛짜 경)은 유익한 법을 증득하더라도 남에게 전하지 않아야 한다는 견해에 대해 여래의 출현으로부터 시작하여 사선과 여덟 가지 앎의 결실을 얻은 사람이 세상에서 질책받지 않는 스승(유익한 법을 전달하는 자)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런 스승이 유익한 법을 남에게 전달하는 것은 질책하지 않아야 합니다.


10. (DN 13.8-삼명 경, 범천의 세상에 이르는 길의 가르침)은 범천(梵天)의 동료가 되는 길을 설명하는데, 다섯 가지 장애를 버리고 삼매에 든 뒤 초선으로 연결하지 않고 사무량심을 범천의 동료가 되는 길로 설명합니다.



[2] (SN 34-선(禪) 상윳따)


수행을 설명하려면 선(禪)이라는 용어를 말해야 하는데, 상윳따 니까야는 두 개의 선(禪) 상윳따를 포함합니다. ‒ (SN 34-선 상윳따)/(SN 53-선 상윳따)


1. (SN 53-선 상윳따) ‒ 일곱 가지 보리분법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는데, 네 가지 선(禪)이 팔정도의 정정(正定)으로 정의되기 때문임. 


1) 떨침의 과정이고 이탐의 과정이고 소멸의 과정이고 쉼으로 귀결되는 (A) 

2) 탐(貪)의 제어의 완성이고 진(嗔)의 제어의 완성이고 치(癡)의 제어의 완성인 (A) 

3) 불사(不死)로 뛰어들고 불사로 끝나고 불사로 완성되는 (A)  

4) 열반으로 굽게 하고 열반으로 경사지게 하고 열반으로 이끌리게 하는 (A) 


; (A) ‒ 일곱 가지 보리분법(사념처-사정근-사여의족-오근-오력-칠각지-팔정도) + 사선(四禪)


2. (SN 34-선 상윳따) ‒ 삼매를 성취하여 머무는 과정의 구성 


1) 선(禪-jhāna) ‒ 삼매 위에서 이어지는 악한 불선법을 버리기 위한 닦음의 과정 = 삼매수행(三昧修行)


삼매(samādhi)는 심일경성(心一境性-cittassa ekaggatā)이라고 정의되고, 삼매수행(samādhi-bhāvanā)은 삼매를 닦는 것 즉 삼매 위에서 이어지는 수행의 과정을 말합니다. 그러면 선(禪)은 무엇입니까?


(DN 27.12-처음에 대한 앎 경, 바라문 계급)은 악한 불선법을 제거하는(버리는) 사람을 바라문 그리고 바라문이 하는 일을 선(禪)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선은 악한 불선법을 버리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악한 불선법을 버리고 삶을 완성하는 일은 삼매 위에서 가능합니다. 그래서 삼매수행 즉 삼매 위에서 이어지는 악한 불선법을 버리기 위한 닦음의 과정을 그대로 선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팔정도의 정정이 초선-제2선-제3선-제4선을 성취하여 머묾이라고 정의되는 것입니다. ‒ 「정정(正定) = 사선(四禪)」


; samādahati ‒ 집중하다. 

; (pass) samādhiyati ‒ to be stayed, composed. 집중되다. 삼매에 들어지다. 

; samāhita ‒ 삼매에 든. 삼매를 닦는.

; jhāyati ‒ 선(禪)을 하다. / burns; blazes (in) 불타다. (→ 태워서 제거하다)


※ 사선(초선~제4선을 성취하여 머묾)의 범주는 3가지 경우로 나타나는데, ①(MN 119-신념처 경)에서는 내적인 심의 사마타로 법이 드러나는 때까지, ②사선-삼명으로의 깨달음을 말하는 경들에서는 사념처의 완성인 여실지견까지, ③구차제주를 설하는 경들 등에서는 해탈지견의 깨달음까지입니다. 이때, (SN 34-선(禪) 상윳따)의 경들은 ②에 속합니다.


2) (SN 34-선(禪) 상윳따)의 구조


(SN 34-선 상윳따)는 11개의 요소를 단계적으로 대응시킨 55개의 경으로 구성되는데, 불교 수행의 특징인 단계적 향상의 모습을 계단식으로 보여줍니다. 


; 표 ‒ (SN 34-선(禪) 상윳따)를 구성하는 11요소의 단계적 전개

(SN 34-선(禪) 상윳따)를 구성하는 11요소의 단계적 전개.jpg

 

이때, 11개의 요소는 능숙해야 하는 것 8가지와 행해야 하는 것 3가지로 구성되는데, (MN 117-커다란 마흔의 경)이 팔정도의 이중적 구조를 보여주듯이, 능숙해야 하는 것과 행해야 하는 것의 이중적 구조를 보여줍니다.


능숙해야 하는 것 ‒ ①삼매(samādhi-심일경성=집중), ②증득(samāpatti), ③유지(ṭhiti), ④일어남(vuṭṭhāna), ⑤즐거움(kallita), ⑥대상(ārammaṇa), ⑦영역(gocara), ⑧기울임(abhinīhāra)


행해야(만들어야) 하는 것 ‒ ①중히 여기면서 닦음(sakkaccakārī), ②끈질기게 닦음(sātacca-kārī), ③유익을 만듦(sappāyakārī)


● (MN 117-커다란 마흔의 경)의 팔정도(八正道) 또는 십정도(十正道)의 구조


• 선형적 서술 ‒ 바른 견해 → 바른 사유 → 바른말 → 바른 행위 → 바른 생활 → 바른 노력 → 바른 사띠 → 바른 삼매 → 바른 앎 → 바른 해탈


• 이중적 구조 ‒ 정견-정사유-정어-정업-정명에 대해 「이렇게 이런 세 가지 법이 바른 견해를 따라 흐르고 따라 구르니 곧 바른 견해-바른 노력-바른 사띠이다.」


; 그림 ‒ 「(MN 117-커다란 마흔의 경) ‒ 기반을 가지고 필수품을 갖춘 성스러운 바른 삼매」


● (SN 34-선 상윳따)의 열한 가지 요소의 구조


선형적 서술 ‒ 집중 → 증득 → 유지 → 일어남 → 즐거움 → 대상 → 영역 → 기울임 → 중히 여기면서 닦음 → 끈질기게 닦음 → 유익을 만듦


이중적 구조 ‒ 집중-증득-유지-일어남-즐거움-대상-영역-기울임에 대해 「이렇게 이러한 세 가지 법이 집중 등을 따라 흐르고 따라 구르니 곧 중히 여기면서 닦음-끈질기게 닦음-유익을 만듦이다.」라고 (MN 117-커다란 마흔의 경)의 구조로서 나타낼 수 있음.


; 그림 ‒ 「(SN 34-선 상윳따)를 구성하는 11요소의 이중적 전개」


3) 유익(sappāya)을 만듦의 자리 ‒ 「사념처의 완성=사띠토대=여실지견(如實知見)」


이렇게 (SN 34-선 상윳따)는 이중적 구조를 통해 유익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만들어지는 유익은 무엇입니까? 그대로 삶의 완성입니까 아니면 삶의 완성을 위해 진행하는 과정에 속한 유익입니까?


(AN 6.71-실현 능력 경)은 ①이것들은 퇴보-유지-특별함-꿰뚫음에 연결된 법들이라고 있는 그대로 분명히 알지 못하고, 중히 여기면서 닦지 못하고, 유익을 만들지 못하면 ‘사띠토대가 있을 때, 어디에서든 실현 능력을 얻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하고, ②이것들은 퇴보-유지-특별함-꿰뚫음에 연결된 법들이라고 있는 그대로 분명히 알고, 중히 여기면서 닦고, 유익을 만들면 ‘사띠토대가 있을 때, 어디에서든 실현 능력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때, 사띠토대는 사념처의 완성에 의해 완성된 사띠가 사마타-위빳사나를 위한 토대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유익을 만듦의 완성은 사념처의 완성에 의한 사띠토대의 확립이고 곧 내적인 심(心)의 사마타와 법(法)의 위빳사나에 의한 여실지견입니다. ‒ 「사념처에 잘 확립된 심(心)을 가진 자」


※ '유익'으로 번역된 다른 하나는 kusala입니다. 'Ⅱ. 수행의 도구/수단'에서 소개한 부처님 출가의 이유-목적인데, 깨달음의 성취로의 해탈지견입니다. ‒ 「kiṃkusalagavesī 무엇이 유익(有益)인지 구함」(MN 36-삿짜까 큰 경)/(MN 85-보디 왕자 경)/(MN 100-상가라와 경)


이렇게 유익으로 번역한 단어는 두 가지인데, 여실지견을 지시하는 sappāya와 해탈지견을 지시하는 kusala가 단계적인 깨달음의 이익됨을 소개합니다.


한편, (AN 6.72-힘 경)은 삼매의 증득-유지-일어남에 능숙하지 못하고, 중히 여기면서 닦지 않고, 끈질기게 닦지 않고, 유익을 만들지 못하면 힘 있음을 성취할 수 없고, 삼매의 증득-유지-일어남에 능숙하고, 중히 여기면서 닦고, 끈질기게 닦고, 유익을 만들면 힘 있음을 성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의 힘 있음의 성취는 사띠토대의 확립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의 경과 같은 의미로 「사념처에 잘 확립된 심(心)을 가진 자」의 힘을 갖춤입니다.


※ (AN 7.40-지배 경1)/(AN 7.41-지배 경2)은 일곱 가지 법(삼매와 삼매의 증득-유지-일어남-장점-영역-기울임의 능숙)을 갖춘 비구/사리뿟따는 심(心)을 지배한다. 비구/사리뿟따가 심(心)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고 하는데, 능숙해야 하는 것 8가지 중 ⑤즐거움(kallita)-⑥대상(ārammaṇa)이 kalyāṇa(장점)으로 대체된 형태입니다.


◐ 그림 ‒ 「(MN 117-커다란 마흔의 경) ‒ 기반을 가지고 필수품을 갖춘 성스러운 바른 삼매」

(MN 117-커다란 마흔의 경) ‒ 기반을 가지고 필수품을 갖춘 성스러운 바른 삼매.jpg

◐ 그림 ‒ 「(SN 34-선 상윳따)를 구성하는 11요소의 이중적 전개」

(SN 34-선 상윳따)를 구성하는 11요소의 이중적 전개 - (MN 117-커다란 마흔의 경)의 구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