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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은 무엇? 참조글 보기
(1) 불교입문(1-소유 220412) 제2장 수행 개요 - 1)힘과 기능(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2&wr_id=84
(2) 두 가지 힘 ― 숙고(가늠)의 힘과 수행의 힘
; 불교입문(1-소유 220628) 3장 히리-옷땁빠를 포함한 경들의 전개 4)[숙고의 힘 & 물의 비유(사쌍의 이해) & 가르침에 일치하는 법의 실천](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2&wr_id=115
(3) 행복의 과정으로 행복을 실현하는 수행
; 맛지마 니까야 관통 법회 − 85. 보디 왕자 경[행복으로 더 큰 행복을 일구는 불교](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30308)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9_05&wr_id=57
(4) (MN 85-보디 왕자 경) 335 − 5.수행의 전환 - 불교의 출발 - 나는 소유의 삶과 다른 곳, 불선법들과 다른 곳에 있는 행복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9_05&wr_id=5
(5) (MN 85-보디 왕자 경) 332-334 − 4. 고행(苦行)[행하기 어려운 것을 행하는 과정)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9_05&wr_id=4
(6) 올라가는 수행과 벗어나는 수행
; 『불교입문(Ⅱ-사실)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 제6부 제4장 Ⅴ. 수행지도(修行地圖) ‒ 1) 설명 [1] 개요 참조(589쪽)
(7) 올라가는 수행의 한계
; (MN 85-보디 왕자 경) 327-328 − 2.삼매수행[알라라 깔라마 & 웃따까 라마뿟따]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9_05&wr_id=2
(8) 수행의 삼분(三分)
; 『불교입문(Ⅱ-사실)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 제6부 제4장 Ⅴ. 수행지도(修行地圖) ‒ 1) 설명 [2] 수행의 삼분(三分) 참조(595쪽)
(9) 벗어나는 수행 = 존재의 소멸
; 무명과 애의 해소 후 몸이 무너지면 몸으로 가지 않음 = 태어나지 않음 ‒ (애멸 → 취멸 → 유멸 → 생멸)
; ‘bhavanirodho nibbāna’n”ti존재의 소멸이 엻반이다 ‒ (SN 12.68-꼬삼비 경)/(AN 10.7-사리뿟따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2_01&wr_id=160
; ‘전적으로 존재의 소멸은 없다(‘natthi sabbaso bhavanirodho’ti)라는 주장/견해 ‒ 친밀-족쇄-기뻐함-묶임-집착에 가까움
; ‘전적으로 존재의 소멸은 있다(‘atthi sabbaso bhavanirodho’ti)라는 주장/견해 ‒ 친밀 없음-족쇄 없음-기뻐하지 않음-묶이지 않음-집착 없음에 가까움
⇒ 지혜로운 사람은 이렇게 숙고한 뒤에 존재들을 염오하고 이탐하고 소멸하기 위해 실천함 ‒ (MN 60-흠 없음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6_10&wr_id=4
(10) 사자후
; 맛지마니까야 관통법회 - 11. 사자후 작은 경[완전한 경지는 하나뿐](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10113)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2_01&wr_id=3
; 「비구들이여, 오직 여기에 사문이 있다. 여기에 두 번째 사문이 있고, 여기에 세 번째 사문이 있고, 여기에 네 번째 사문이 있다. 다른 교설들은 무위(無爲)의 앎을 가진 사문들에 의해 공(空)하다.」라는 구문은 세 개의 경에서 나타나는데,
(DN 16-대반열반경)(http://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2_03&wr_id=38)은 팔정도(八正道)가 있으면 네 가지 사문이 있으니 비구들이 바르게 머물 것을 말하고,
(AN 4.241-사문 경)(http://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9_04&wr_id=1)은 네 가지 사문을 정의해 주며,
이 경은 사자후를 토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11) 불교 수행은 단박 깨달음을 이끌지 않습니다.
; 주제의 확장 ― 「anupubbasikkhā anupubbakiriyā anupubbapaṭipadā 점진적인 공부, 점진적인 행함, 점진적인 실천」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1&wr_id=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