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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 삶의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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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피스님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2-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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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 → 나는 누구인가? → 1층 2) 동영상 보기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많은 관점에서 답을 찾게 합니다. 근본경전연구회의 공부 과정에는 이 주제에 답하는 여러 번의 공부 그리고 이 주제 위에서 삶의 문제에 접근하는 다양한 관점의 공부가 쌓여 있습니다. 이 주제에 직접 답하는 공부 내용들만 선별하여 동영상과 함께 소개하였으니 다양한 관점에서 나는 누구인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 나는 불교를 믿는다(230207) - 무아와 윤회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6&wr_id=57


‘제1부 불-법-승 제1장 들어가는 글’은 「신행의 중심을 바르게 함[무아-윤회-나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하는 장인데, 무아와 윤회가 상충 되지 않는 삶의 양면을 지시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때, 무아는 존재성의 선언이고, 윤회는 무아의 존재성을 가진 중생들의 삶의 현상입니다[연기(緣起)된 식(識)의 윤회]. 특히, 부처님은 세상에서 윤회의 장막을 벗긴 자(loke vivaṭṭacchado)라고 불립니다. 한편, 법륜 스님은 2023년 신년 특집 국회 정각회 초청 법회에서 윤회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아니라고 말했는데, 경의 입장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이어서 나는 누구인가의 주제에 대해 「유신(有身)[마음에 몸이 있는 상태] → 오취온 → 식-명색」의 관점을 설명하였습니다.


; 나는 불교를 믿는다(230214) ― 1)윤회 - 2)불교의 최상위 개념[고와 락] - 3)사성제[삼법인-연기-팔정도](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6&wr_id=58


1)부처님은 단견과 상견을 모두 극복한 연기된 식의 윤회로 삶을 설명하는데, 무아여서 삶의 과정을 누적하며 변화하는 존재입니다. 이때, 한국불교의 문제는 ①단멸론자의 잠식과 ②힌두화라고 할 것인데, 단견과 상견에 의한 왜곡입니다. 2)불교에서 최상위 개념은 ‘괴로울 것인가, 행복할 것인가?’입니다. 물론, 괴로움의 당사자가 바로 ‘나’이기 때문에 ‘나는 누구인가?’의 질문에는 불교도 답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질문에는 누가 답해야 합니까? 답은 부처님이 하고, 불교 신자는 부처님에게서 배워 알고, 오직 괴로움의 소멸 즉 행복한 삶의 실현을 위해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이 스승 잘 둔 제자의 특권입니다. 이런 사람이 현명한 불교 신자입니다. 


; 나는 불교를 믿는다(230221) - 최상위 개념(괴로울 것인가, 행복할 것인가?) & 나는 누구인가(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6&wr_id=59


부처님은 ‘비구들이여, 예전에도 지금도 나는 오직 고와 고멸을 꿰뚫어 알게 한다.’라고 말하는데, 이것이 괴로울 것인지 행복할 것인지의 삶의 방향성을 지시하는 불교의 최상위 개념입니다. 이런 고와 고멸의 불교는 고-고집-고멸-고멸도로 확장되어 사성제의 진리를 선언하는데, ‘실답게 알아야 하는 것을 실답게 알고, 닦아야 하는 것을 닦고, 버려야 하는 것을 버린 존재’로의 부처님을 정의해줍니다. 한편, 고의 당사자인 나의 삶에 대해 부처님은 ‘연기된 식의 윤회’라고 해석하는데, 무아와 윤회가 서로 어긋나는 교리가 아니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세 단계로 정의되는데, 「유신(有身-몸 있음) → [삶의 과정] 오취온(五取蘊) → [활성화] 식(識)-명색(名色)」입니다.


; 나는 불교를 믿는다(230228) - 유신(有身) 보충 설명 & 역할 분담(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6&wr_id=60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3단계의 대답은 ①유신(有身)에서 시작하는데, 마음이 몸과 함께한 상태입니다. 무명과 애가 해소되지 않고 몸이 무너지면 몸으로 가는 현상 때문에 옮겨가고 윤회하는 중생을 지시하는 것인데, 삶의 과정을 누적하면서 ②오취온으로, 다시 촉과 작의에 의한 활성화에 의해 ③식-명색으로 확장됩니다. 그런데 육사외도에 속한 아지따 께사깜발리는 사람을 지-수-화-풍 사대라고 정의하는데 유물론-단견-단멸론이고, 부처님은 지-수-화-풍-공-식의 육계라고 정의하는데 유신이고 연기된 식의 윤회여서 단견과 상견 모두를 극복한 불교의 관점입니다. 한편, (AN 4.160-선서의 율 경)은 부처님과 제자들에게 각각 맡겨진 역할을 설명합니다. 


; 부산불교의사회 (230612) 삼법인 - 행(行)[세 가지 행 & 나는 누구인가](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6_02&wr_id=53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했다.」라고 선언된 세 개의 주제 가운데 삼법인을 선언하는 (AN 3.137-출현 경)을 보충하는 네 개의 경에 관해 설명하였는데, 삼법인은 법 가운데 행과 열반의 차별된 성질을 설명합니다. 그런데 행은 삼법인뿐만 아니라 오온과 연기에서도 발견되는데, 「연기의 행 → 오온의 행 → 삼법인의 행」의 전개를 보여줍니다. 이때, 오온의 행은 나와 세상을 구성하는 다섯 요소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에 세 가지 행의 중심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온이 구성하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설명하였는데, 「유신 → 오취온 → 식과 명색」의 활성에 따른 전개를 보여줍니다. 이어서 이 전개를 간략히 설명하고, 다음 법회에서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였습니다. 


; 부산불교의사회(230821) - 연기-여기에서의 조건성[나는 누구인가 & 불교신자의 특권](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6_02&wr_id=64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라고 직접 선언하는 세 개의 경들 가운데 연기에 대해 여기에서의 조건성이라고 설명하는 (SN 12.20-조건 경)을 공부하였습니다. (AN 3.137-출현 경)은 행들의 무상-고-무아와 열반의 락-무아를 말하는 삼법인의 선언인데, 유위에서 형성된 행들은 중생의 영역인 여기이고, 깨달아 벗어남에 의해 실현되는 열반은 저기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의 조건성이라고 선언되는 연기는 행들의 영역인 중생 세상에 적용되는 원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 (SN 22.94-꽃 경)은 세상의 법으로 오온을 정의해 주는데, 여기에서의 조건성의 영역에서 생겨나 쌓여있는 것들이라는 점을 또한 알 수 있습니다.


; 부산불교의사회(231016) 나는 누구인가 - [유신-오취온-식과 명색](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6_02&wr_id=68


연기(緣起)된 식(識)의 윤회에 이어 ‘나는 누구인가?’의 주제를 공부하였습니다. 우선 ‘무색계(無色界)는 몸이 없는 상태인가?’의 문답을 통해 몸이 있는 상태라고 설명하였고, 이 몸의 범주에서 「유신(有身-sakkāya) → 오취온(五取蘊) → 식(識)-명색(名色)」의 3단계로 구성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부처님의 답변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때, 유신(有身)은 마음[식(識)]에게 몸[색(色)]이 있는 상태이고, 유신(有身)에 삶의 과정인 수(受)-상(想)-행(行)이 더해진 상태로의 오취온(五取蘊), 오취온의 활성 상태[현재진행형]인 식(識)과 명색(名色)은 서로 조건 됨에 의해 구성되는 하나의 활성 존재(bhūta)입니다.


; [불교의 요점 시리즈 - 아침독송(240627)] - (SN 12.20-조건 경)[부처님의 깨달음2) 연기 - 연기된 법 - 나는 누구인가](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o&wr_id=167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했다.’라는 3가지 용례 가운데 삼법인(三法印)에 이어 연기(緣起)를 소개하는 (SN 12.20-조건 경)은 부처님의 깨달음으로의 연기(緣起)에 이어 연기된 법들의 성질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연기와 연기된 법들을 있는 그대로 바른 지혜로써 잘 보면 즉 여실지견(如實知見)하면 ‘나는 누구인가?’의 주제에 대해 의심이 없다고 말합니다.


; [윤회 특강(서울1)] 윤회(2) 몸이 무너짐(죽음)[종교 - 부처 이전의 것 - 고와 고멸(나는 누구인가 - 어디에 태어날까)](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41109)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4_09&wr_id=56


윤회하는 중생의 삶에서 벗어나 해탈-열반을 실현하면 불사(不死)가 실현됩니다. 죽음에 관해 설명하였는데, 몸이 무너지는 현상입니다. 한편, 스승과 믿음의 선택과 관련하여 종교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교주 이전의 것/부처 이전의 것’을 거쳐 ‘불교의 최상위 개념 ― 고와 고멸’로 연결됩니다. 이때, 고의 근본은 죽음입니다. 몸이 생명력과 체열을 잃게 되면 식은 더 이상 몸과 함께할 수 없게 되어 몸을 떠나게 되는데, 이것이 죽음입니다. 그래서 몸이 생명력과 체열을 잃는 것을 몸이 무너진다고 말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고와 고멸의 최상위 개념은 다시 고의 당사자인 나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집니다.


; 윤회 특강(서울 3-1) 윤회 문답 제1장 기본적인 문답[1) 윤회합니까 → 나는 누구인가?(식 = 가는 자 & 명색 = 버려지는 것)](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50111)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4_09&wr_id=85


책 『죽으면 어떻게 될까? (부처님이 가르쳐준 윤회 이야기)』의 제5부는 윤회 문답인데, 제1장 기본적인 문답 10개와 제2장 대답 – 해피스님 30개입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제1장 기본적인 문답을 공부하였는데, 첫 번째 수업에서는 ‘(문답 1) 윤회합니까?’와 관련해서 가는 자인 식(識)과 버려지는 것인 명색(名色)을 설명하기 위해 ‘나는 누구인가?’의 주제를 공부하였습니다.

 

; 윤회책 강의 250902) 종교는 무엇인가[나는 누구인가? & 신(神)은 있는가(유신론-무신론) & 종교 ‒ 동질성과 차별성](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10&wr_id=34


1. ‘①스승이 필요합니다’에서 「유신→오취온→활성존재(식-명색)」로 전개되는 ‘나는 누구인가?’의 주제에 ‘업(業)을 잇는 자(kammadāyāda)’가 토대가 된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2. ‘②스승의 영역에 속하는 것!’에 대해 몸과의 관계에서 마음은 어떤 존재성을 가지는지의 측면으로 설명하였습니다. 3. 종교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 1)신(神)이라고 번역되는 두 개의 개념 → 중생의 영역에 속하는 하늘 세상(天上)의 존재인 deva는 있고, 창조주(권능 가진 자)를 지시하는 issara는 없음. 2)종교 ― 공통점(관계의 유지를 위한 행위 기준)과 차이점(심오한 영역에 대한 해석의 차이) & 종교의 새로운 정의

 

; 맛지마 니까야 관통 법회 ― 135. 업 분석의 작은 경[업을 잇는 자 - 저열함과 뛰어남은 업의 차이(가중평균)](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40320)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14_05&wr_id=8


(MN 135-업 분석의 짧은 경)은 사람들 가운데 저열함과 뛰어남이 나타나는 원인-조건에 대한 문답입니다. 저열함과 뛰어남을 7가지 쌍으로 제시하는데, 수명-병-용모-능력-재물-계층-지혜 측면의 차이입니다. 부처님은 ‘중생들은 자신의 업이고, 업을 잇고, 업이 근원이고, 업을 다루고, 업의 도움을 받습니다. 업이 중생들을 저열함과 뛰어남으로 구분합니다.’라고 업의 관점에서 대답한 뒤, 다시 7가지 쌍으로 이끄는 실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합니다. 이때, 업을 이은 자(kammadāyādā)를 설명하였습니다. 한편, 보(報-업의 과가 다른 조건들과 함께 엮어서 익은 값)의 개념의 측면에서 가중평균의 관점으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 상윳따 니까야 제1권 ― (SN 3.5-자기 보호 경)[업을 잇는 자 - 안의 보호 & 단속(사띠)](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40410)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1_03&wr_id=42

 

; 일요법회(230910) - (AN 10.216-기어감의 경지)[지진 & 업을 잇는 자](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07&wr_id=115


; 일요정기법회(250309) 손주 탄생을 축하합니다[①(업을 잇는 마음의) 윤회, ②(가족관계의 모범) 원망 말고 반성](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07&wr_id=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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