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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겨냥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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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피스님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6-02-0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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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겨냥한 자 : 참조한 글


(1) arahaṃ khīṇāsavo[번뇌 다한 아라한]


arahaṃ khīṇāsavo vusitavā katakaraṇīyo ohitabhāro anuppattasadattho parikkhīṇabhavasaṃyojano sammadaññāvimutto

번뇌가 다했고 삶을 완성했으며 해야 할 바를 했고 짐을 내려놓았으며 최고의 선(善)을 성취했고 존재의 족쇄를 완전히 부수었으며 바른 무위의 앎으로 해탈한 아라한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번뇌들이 부서졌기 때문에 번뇌가 없는 심해탈(心解脫)과 혜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에서 스스로 실답게 안 뒤에 실현하고 성취하여 머뭅니다.


(2) buddhānussati(붇다-눗사띠) ― 부처님은 아홉 가지 덕성으로 직접 당신을 정의해 주는데, 부처님을 이런 깨달음을 성취한 사람이라고 믿는 것이 불교에서는 믿음입니다.


• 여래구덕(如來九德) − ①아라한(阿羅漢-모든 번뇌 떠나신 분)-②정등각(正等覺-스스로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신 분)-③명행족(明行足-밝음과 실천을 갖추신 분)-④선서(善逝-진리의 길 보이신 분)-⑤세간해(世間解-세상일을 모두 훤히 아시는 분)-⑥무상조어장부(無上調御丈夫-어리석은 이도 잘 이끄시는 위없는 분)-⑦천인사(天人師-천상과 인간의 스승)-⑧불(佛-깨달으신 분)-⑨세존(世尊-존귀하신 분)


; 나는 불교를 믿는다(221213) - 삼귀의 & 아라한-정등각-명행족(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6&wr_id=49


; 나는 불교를 믿는다(221227) - 여래구덕(선서-세간해-무상조어장부)(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6&wr_id=51


; 나는 불교를 믿는다(230103) - 여래구덕[천인사-불-세존] & 법의 정형구(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6&wr_id=52


(3) 여래구덕은 「(part Ⅰ) 공덕 ‒ 복 지어 행복하기」의 ‘여래구덕’에서 상세히 정리하였습니다.


(4) 혜해탈자(慧解脫者) → (AN 9.44-혜해탈자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9_07_05&wr_id=9


(5) 양면해탈자(兩面解脫者) → (AN 9.45-양면해탈자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9_07_05&wr_id=25


(6) 보편적 깨달음의 길 = 혜해탈자 → (SN 8.7-자자(自恣)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1_08&wr_id=6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 - (6-18)paññāvimuttasuttaṃ (AN 9.44-혜해탈자 경)[보편적 깨달음 & 단계지어짐](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30830)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385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 - (6-19)ubhatobhāgavimuttasuttaṃ (AN 9.45-양면해탈자 경)[색계-무색계 경험](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230831)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386


(7) 육신통(六神通) − (DN 2-사문과경)


; 신족통(神足通) − 신통의 앎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1_02&wr_id=55

; 천이통(天耳通) − 하늘 귀의 앎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1_02&wr_id=56

; 타심통(他心通) − 심을 꿰뚫는 앎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1_02&wr_id=57

; 숙명통(宿命通) − 이전의 존재 상태에 대한 기억의 앎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1_02&wr_id=58

; 천안통(天眼通) − 하늘 눈의 앎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1_02&wr_id=59

; 누진통(漏盡通) − 번뇌의 부서짐의 앎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1_02&wr_id=60


(8) 무명은 연기된 법들 가운데 첫 번째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조건으로 생겨날까요? 번뇌를 조건으로 생겨납니다. 그래서 연기를 구성하는 연기된 법들의 근본에는 번뇌가 있습니다. 번뇌 때문에 무명에서 노사에 이르는 열두 가지 연기된 법들이 생겨납니다. − (MN 9-정견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1_09&wr_id=2


; 루(漏-번뇌)의 자라남이 무명의 자라남이고, 루의 소멸이 무명의 소멸이다(āsavasamudayā avijjāsamudayo, āsavanirodhā avijjānirodho)


(9) 딱까(takka) → 『불교입문(Ⅱ-사실)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 제2부 총론 제2장 딱까(takka-애의 형성 과정)  (139쪽) 참조


(10) (SN 56.11-전법륜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7_13_02&wr_id=1


; idaṃ kho pana, bhikkhave, dukkhasamudayaṃ ariyasaccaṃ — yāyaṃ taṇhā ponobbhavikā nandirāgasahagatā tatratatrābhinandinī, seyyathidaṃ —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비구들이여, 다시 존재가 되고 소망과 탐이 함께하며 여기저기서 기뻐하는 애(愛)가 괴로움의 자라남의 성스러운 진리(苦集聖諦)인데, 소유의 애, 존재의 애, 존재에서 벗어남의 애[욕애(慾愛)-유애(有愛)-무유애(無有愛)]가 있다.


; 『불교입문(Ⅱ-사실)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 제1부 여섯 개의 경 Ⅱ. 함께하는 다섯 비구에게 설해진 경 ‒ 깨달음의 재현(99쪽) 참조


(11) 연기의 정의 : (SN 12.1-연기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2_01&wr_id=1


(12) 윤회는 시작이 알려지지 않는 것 − (SN 15-시작이 알려지지 않음 상윳따)의 경들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2_04


; 비구들이여, 윤회는 시작이 알려지지 않는 것이다. 무명에 덮이고 애에 묶여서 옮겨가고 윤회하는 중생들에게 처음 시작점은 알려지지 않는다. 이렇게 오랫동안,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괴로움을 경험하고, 격렬함을 경험하고, 불행을 경험하고, 무덤을 증가시켰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모든 행(行)에 대해 염오(厭惡)하는 것이 마땅하고, 이탐(離貪) 하는 것이 마땅하고, 해탈(解脫)하는 것이 마땅하다.


(13) 번뇌를 생겨나게 하는 조건은 서로 조건되는 것인 무명 −  (MN 9-정견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1_09&wr_id=2


; 도반들이여, 욕루(慾漏-소유의 번뇌), 유루(有漏-존재의 번뇌), 무명루(無明漏-무명의 번뇌)의 이런 세 가지 루가 있습니다. 무명의 자라남이 루의 자라남이고, 무명의 소멸이 루의 소멸입니다. 오직 이것, 정견 … 정정의 여덟 요소로 구성된 성스러운 도가 루의 소멸로 이끄는 실천입니다.


(14) 세 개의 순환 구조 → 『불교입문(Ⅱ-사실)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 제6부 딱까가 해석된 불교 제1장 삶이 메커니즘 제1절 삶 - 개략적인 설명(465쪽) 참조


(15) 부처님 출가의 이유-목적 ― 「kiṃkusalagavesī 무엇이 유익(有益)인지 구함」


; 맛지마니까야 관통법회 - 85. 보디 왕자 경1)[출가의 이유 - 깨달음의 길](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10519)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9_05&wr_id=11


(16) 유익한 법들 = 무명과 번뇌를 부수는 법 → (DN 28.2-믿음을 고양하는 경, 유익한 법들에 대한 가르침)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3_05&wr_id=6


“aparaṃ pana, bhante, etadānuttariyaṃ, yathā bhagavā dhammaṃ deseti kusalesu dhammesu. tatrime kusalā dhammā seyyathidaṃ, cattāro satipaṭṭhānā, cattāro sammappadhānā, cattāro iddhipādā, pañcindriyāni, pañca balāni, satta bojjhaṅgā,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idha, bhante, bhikkhu āsavānaṃ khayā anāsavaṃ cetovimuttiṃ paññāvimuttiṃ diṭṭheva dhamme sayaṃ abhiññā sacchikatvā upasampajja viharati. etadānuttariyaṃ, bhante, kusalesu dhammesu. taṃ bhagavā asesamabhijānāti, taṃ bhagavato asesamabhijānato uttari abhiññeyyaṃ natthi, yadabhijānaṃ añño samaṇo vā brāhmaṇo vā bhagavatā bhiyyobhiññataro assa, yadidaṃ kusalesu dhammesu.

 

더 나아가, 대덕이시여, 세존께서 사념처(四念處), 사정근(四正勤), 사여의족(四如意足), 오근(五根). 오력(五力), 칠각지(七覺支), 팔정도(八正道)의 유익한 법들에 대해 설하신 법은 위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대덕이시여, 비구는 번뇌들이 부서졌기 때문에 번뇌가 없는 심해탈(心解脫)과 혜해탈(慧解脫)을 지금여기에서 스스로 실답게 안 뒤에 실현하고 성취하여 머뭅니다. 이것이 대덕이시여, 유익한 법들에 대한 위없음입니다. 세존께서는 그것을 남김없이 실답게 아십니다. 그것을 남김없이 실답게 아시는 세존에게, 유익한 법들에 대해 더욱 실다운 지혜로써 세존을 넘어선 실답게 아는 어떤 다른 사문이나 바라문이 있을 것이어서, 이 이상 더 실답게 알아야 하는 것은 없습니다. 


(17) 유익한 법들 = 일곱 가지 보리분법(菩提分法) → (DN 27.16-처음에 대한 앎 경, 보리분(菩提分)의 수행)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3_04&wr_id=19


“khattiyopi kho, vāseṭṭha, kāyena saṃvuto vācāya saṃvuto manasā saṃvuto sattannaṃ bodhipakkhiyānaṃ dhammānaṃ bhāvanamanvāya diṭṭheva dhamme parinibbāyati. brāhmaṇopi kho, vāseṭṭha ... pe ... vessopi kho vāseṭṭha... suddopi kho, vāseṭṭha ... samaṇopi kho, vāseṭṭha, kāyena saṃvuto vācāya saṃvuto manasā saṃvuto sattannaṃ bodhipakkhiyānaṃ dhammānaṃ bhāvanamanvāya diṭṭheva dhamme parinibbāyati.

 

끄샤뜨리야도, 와셋타여, 몸으로 단속하고, 말로 단속하고, 의(意)로 단속하면서 일곱 가지 보리분법을 수행하여 지금여기에서 완전히 꺼진다. 바라문도, 와셋타여, … 와이샤도, 와셋타여, … 수드라도, 와셋타여, … 사문도, 와셋타여, 몸으로 단속하고, 말로 단속하고, 의로 단속하면서 일곱 가지 보리분법 수행하여 지금여기에서 완전히 꺼진다.


“imesañhi, vāseṭṭha, catunnaṃ vaṇṇānaṃ yo hoti bhikkhu arahaṃ khīṇāsavo vusitavā katakaraṇīyo ohitabhāro anuppattasadattho parikkhīṇabhavasaṃyojano sammadaññā vimutto so nesaṃ aggamakkhāyati dhammeneva. no adhammena. dhammo hi, vāseṭṭha, seṭṭho janetasmiṃ diṭṭhe ceva dhamme abhisamparāyañca.

 

와셋타여, 이런 네 가지 계급 가운데 번뇌가 다했고 삶을 완성했으며 해야 할 바를 했고 짐을 내려놓았으며 최고의 선(善)을 성취했고 존재의 족쇄를 완전히 부수었으며 바른 무위의 앎으로 해탈한 아라한인 비구가 그들 가운데 으뜸이라고 법(法)에 의해 선언된다. 비법(非法)에 의해서가 아니다. 참으로, 와셋타여, 지금여기에도 미래에도 법을 가진 자가 사람들 가운데 으뜸이다.


(18) 「사념처 → 사마타-위빳사나」의 수행 체계 → 『불교입문(Ⅱ-사실)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 제6부 딱까가 해석된 불교 제4장 수행지도(561쪽) 참조


(19) 믿음 − (SN 48.9-분석 경1)/(SN 48.10-분석 경2)


idha, bhikkhave, ariyasāvako saddho hoti, saddahati tathāgatassa bodhiṃ — ‘itipi so bhagavā arahaṃ sammāsambuddho vijjācaraṇasampanno sugato lokavidū anuttaro purisadammasārathi satthā devamanussānaṃ buddho bhagavā’ti — idaṃ vuccati, bhikkhave, saddhindriyaṃ.

 

여기, 비구들이여, 성스러운 제자는 믿음을 가졌다. ‘이렇게 그분 세존(世尊)께서는 모든 번뇌 떠나신 분, 스스로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신 분, 밝음과 실천을 갖추신 분, 진리의 길 보이신 분, 세상일을 모두 훤히 아시는 분, 어리석은 이도 잘 이끄시는 위없는 분, 신과 인간의 스승, 깨달으신 분, 존귀하신 분이시다.’라고 여래(如來)의 깨달음을 믿는다. — 이것이, 비구들이여, 믿음의 기능이라고 불린다.


(20) 성자 → (MN 70-끼따기리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7_10&wr_id=3


; 세상에 존재하는 일곱 부류의 사람들 ― 양면해탈자(兩面解脫者), 혜해탈자(慧解脫者), 몸으로 실현한 자, 견해를 성취한 자, 믿음으로 해탈한 자, 법을 따르는 자, 믿음을 따르는 자


(21) 불교에만 있는 성취의 영역 → (DN 19.15-마하고윈다 경, 마하고윈다의 출가)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2_06&wr_id=3


; 윤회책 강의 250930) (제2부 제3장 스승의 가르침) Ⅱ. 스승이 이끄는 삶[같은 노력 다른 성취 & 하늘을 겨냥한 자](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10&wr_id=42


(22) 하늘을 겨냥한 자 → (part Ⅰ) 공덕 ‒ 복 지어 행복하기 ☞ https://buddhavada.ivyro.net/bbs/board.php?bo_table=buddhavada00&wr_id=1

 

(23) 불교의 구성 → 『불교입문(Ⅱ-사실)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 들어가는 글 Ⅲ. 불교의 구성(71쪽) 참조 ⇒ https://buddhavada.ivyro.net/bbs/board.php?bo_table=buddhavada22&wr_id=1 


(24) 공부의 기준 → 『불교입문(Ⅱ-사실)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 들어가는 글 Ⅱ. 전통과 진정 [1] 공부의 기준(45쪽) 참조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3&wr_id=478

 

(25) 삶의 메커니즘 → 『불교입문(Ⅱ-사실)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 제6부 딱까가 해석된 불교 제1장 제2절 삶의 메커니즘(479쪽) 참조


(26) 수행지도 → 『불교입문(Ⅱ-사실) 여래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 제6부 딱까가 해석된 불교 제4장 수행지도(561쪽)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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