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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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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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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피스님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5-09-19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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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불교를 믿는다(*)(240409) ― 제4장 제자들[6)두 가지 성숙 - 내적인 성숙과 관계의 성숙](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6&wr_id=147


삶은 내가 세상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나와 세상의 관계로 구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삶의 향상에는 나에 대한 내적인 성숙과 세상에 대한 관계의 성숙이라는 두 가지 성숙이 필요합니다. 내적인 성숙은 내면의 문제(오염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인데, 사념처로 시작하여 사마타-위빳사나로 완성되는 하나의 수행체계로써 얻어집니다. 관계의 성숙은 밖 즉 세상의 문제(부딪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인데, 내적 성숙의 연장입니다. 내적으로 성숙하는 마음이 세상을 향해 자-비-희-사를 채워가는 것이 사무량심이고, 이런 마음의 전달을 위해 보시-애어-이행-동사의 사섭법이 제시되는데, 부작용 없이 내 편 만드는 방법이고, 지도자의 덕목입니다.


(*) 책 『나는 불교를 믿는다』 ‘제4장 제1절 Ⅵ. 두 가지 성숙 ― 내적인 성숙과 관계의 성숙(244쪽)’은 이 주제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 책 링크


; 『불교입문(Ⅰ-소유)』에서는 업(業)의 개선의 측면에서 사무량심-사섭법을 설명하였습니다.


• 사무량심 → 「불교입문(1-소유 210511) ― 업의 개선 1)팔정도와 사무량심」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2&wr_id=40  


• 사섭법① → 「불교입문(1-소유 210518) ― 업의 개선 2)사섭법1.」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2&wr_id=41 


• 사섭법② → 「불교입문(1-소유 210525) ― 업의 개선 2) 사섭법2.」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2&wr_id=42 



▣ (특강 250325 갈등치유와 불교 조정학) 「사회 안정을 위한 한국불교의 평화구축 방안」에 대한 해피스님 토론문(근본경전연구회)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6_02&wr_id=133 



▣ (부산불교의사회 251110) (AN 8.39-쌓음 경)[삼귀의(존중과 순응)와 오계(법의 호수에서 목욕하기) → 공덕 & 두 가지 성숙의 토대](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6_02&wr_id=184 


(AN 8.39-쌓음 경)은 공덕을 쌓고 하늘로 이끄는 8가지를 말하는데, 삼귀의와 오계입니다. 공덕은 행복을 가져오는 것-죽을 때 가져가는 것-저세상의 버팀목이 되는 것인데, 버팀목은 높은 하늘로 올라갈수록 커집니다. 삼귀의는 의지처인 부처님-가르침-성자들에게 감으로써 불교 신자가 되는 것인데, 삶의 향상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SN 6.2-존중 경)과 연결하였는데, 부처님을 존중하고 가르침에 순응하며 사는 사람이 불교 신자입니다. 오계는 5가지 보시라고 설명되는데, 재시-법시에 이어지는 무외시입니다. (AN 4.22-우루웰라 경2)과 연결하였는데, 법의 호수에서 목욕하는 4가지 과정입니다.


▣ (부산불교의사회 251208) (내적-관계적) 두 가지 성숙[관계적 성숙 ― 사무량심(자-비-희-사)과 사섭법(보시-애어-이행-동사)](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6_02&wr_id=187 


독송집 제5장의 (SN 15.1-풀과 나무토막 경)과 (AN 8.39-쌓음 경)을 되짚으면서 계가 내적 성숙과 관계의 성숙이라는 두 가지 성숙의 토대가 됨을 설명하였습니다. 관계의 성숙은 자(慈)-비(悲)-희(喜)-사(捨) 사무량심과 보시(布施)-애어(愛語)-이행(利行)-동사(同事)의 사섭법으로 구성됩니다. 사무량심은 자애-연민-함께 기뻐함-평정을 마음에 채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달되지 않는 마음의 특성 때문에 몸과 말의 행위에 속한 사섭법과 짝을 이룹니다. 사섭법은 네 가지 따르게 하는 법인데, 부작용 없는 내 편 만들기입니다. 특히, 동사를 ‘어떤 그룹에 나를 소속시킬 것인가?’의 관점으로 설명하였습니다.


▣ (아침독송 발췌 251216) (AN 4.32-따르게 함 경)[두 가지 성숙 ― 내적 성숙(사념처 → 사마타-위빳사나)과 관계의 성숙(사무량심-사섭법)(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o&wr_id=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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