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죽음 이후에 설해진 경들 ‒ Ⅰ.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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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 15) 부처님의 죽음 이후에 설해진 경들 ‒ Ⅰ. 결집
부처님의 유언에 의해 지금 우리 곁에는 스승으로의 경과 율이 있습니다. 부처님 돌아가신 뒤의 상황도 같았을 것입니다. 부처님이 몸으로 우리 곁을 떠난 뒤에 제자들로서는 스승의 유언에 따라 스승으로의 경과 율에 따라 살아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경과 율에 대한 분명함을 확보해야만 바르게 스승을 만나고 바르게 스승을 따르는 삶을 살아낼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부처님이 설한 경과 율을 모아 교과서를 만드는데, 결집(結集)입니다.
결집은 모두 여섯 번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나무 위키」의 글을 소개하였습니다.
‒ 부처의 입멸 직후 치러진 제1차 결집을 포함해 총 6번의 결집이 있었다. 1~4차 결집은 기원전 인도에서, 5~6차 결집은 부처의 반열반 2400주년, 2500주년에 맞추어 미얀마에서 열렸다.
자세한 내용은 https://namu.wiki/w/%EA%B2%B0%EC%A7%91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